251203
2025. 12. 3.

오늘은
광고x
내돈내산솔직후기입니다.
예전부터 웅치킨님이랑 독브님이 강추한다고 소개해주셨던 귀마개를
이번에 세일한다고 누가 알티돌리길래 사봤어요
룹 콰이어트 2
2만원에 샀음
일단 왜샀는지.
소리에 그렇게 예민한 편은 아니구 사실 잠만 일찍자면 그다지 필요는 없는데
제가 가끔(가끔이 아니라 매일) 늦은 시간에 자다보니깐
바깥에서 나는 소리랑 공사소리가 너무 스트레스받을때가 있어서 하나있으면 좋을것같았어요
글구 제 방이 분리수거장 앞이라 그냥 분리수거 포크레인소리를 항상 들으면서 잠

짠
저는 검정이랑 고민하다가 화이트루 샀는데요
화이트로 사길 잘한듯
위에 사진처럼 엄청작구 제 방 바닥이 검은색이라
검은색으로 샀으면 이만원 사라지는 거예요
후기
근데 이거 얼마나 꽉 껴야되는거예요?
소리 안들릴정도로 꽉끼면 이어폰끼고 자는거랑 비슷한 느낌
문제는 귀를 막으니까 제 심장소리랑 숨소리가 들리는데 어떡해요?
그냥 asmr루 들으면서 자는거예요?
그리고 자기직전에 끼고 뒤척거리다가 한번 빠져서 저 개미만한 녀석 찾겠다고
새벽에 후레쉬키고 침대에 코박고 기어다님
다행히 찾앗어요 이때 화이트로 사길 잘했다는 생각한거
가장중요한 방음기능!!
아침에 밖에서 쾅 !!! 하는 소리가 낫는데 평소엔 진짜 이게 천둥번개소리처럼 들리는데 진동만 둥-. 하고 느껴져서 오 ! 했어요
저는 매일 끼지는 않을거같구 방해안받고 자고싶을때 낄거같아요
근데 ... 나 오늘 이거 끼구 12시간 잠
이거 악마템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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